가몽

2014/06/14

중급자를 위한 훈련 스케줄

— 초급(시작) 단계를 위한 코스웨어 —
—-[1] 영어회화 초급 Gold 시리즈
—-[2] 영문법의 기본 1편(명사 편)
—-[3] 영문법의 기본 2편(동사와 문장 구조)
—-[4] 불규칙 동사 편
—-[5] 영문법의 기본 3편(형용사와 부사)
—-[6] 전치사로 생각하기 훈련
—-[7] 영어로 생각하기 훈련 기본 편
—-[8] 기본 표현 사고화 훈련 초급
—-
— 중급 단계를 위한 핵심 코스웨어(참조) —
—-[1] 미국식 악센트 훈련
—-[2] 듣기훈련 중급 시리즈
—-[3] 영어회화 중급 시리즈
—-[4] 영문법의 기본 4편(접속사와 복문)
—-[5] 영어로 생각하기 훈련 – 시제 편
—-[6] 기본 표현 사고화 훈련 중급
—-[7] 영문법 중급 -준동사 구문
—-<중급자 기본 훈련 종료>
—-
— 고급 단계를 위한 핵심 코스웨어(참조) —
—-[1] 영어 영화 듣기 훈련
—-[2] 영어 뉴스 듣기 훈련 (엄청 고난도임)
—-[3] 틀리기 쉬운 영어 표현 시리즈
—-<고급자 기본 훈련 종료>

가몽에서 영어 중급자란 중학교 교과서 수준의 영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학습자를 말한다. 혹은 가몽의 영어회화 초급 Gold 버전과 영문법 기본 3편까지 마치면 일단 중급이라고 정의한다.-<중급자 이상을 위한 훈련 이론 참조>

영어 듣기 능력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영어 듣기 능력이란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보통 듣는 것은 물리적인 소리를 듣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것은 오해다. 우리는 우리의 뇌가 해석해 준 소리를 받아들일 뿐, 물리적인 소리 그대로를 듣는 것이 아니다. 특히 언어에서는 그렇다. 일단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나면, 한국어 음운 현상에 익숙한 한국인의 뇌가 영어 음운 현상을 쉽게 받아 들이지 못할 것임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중급 단계 리스트의 [1]번과 [2]번 코스웨어이다.

이 코스웨어의 목표는:

영어적 음운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강제로 이런 음운 현상에 대한 기억을 우리의 뇌에 심는 것이다.

훈련 방법은:

매일 2 회(1회당 50분 정도) 할 것을 권장한다.

좀 더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추가 학습 방법은:

이들 코스웨어를 훈련하면서, 비교적 짧거나 내용이 쉬운 영어 토크 혹은 영어 뉴스를 10분 정도 듣거나 가몽의 [영화 듣기 훈련] 등을 보조적으로 하면서 이미 배운 음운 현상을 중심으로 듣기 감각을 강화 하는 것이다.

독해/문법이 약하다면:

초급 단계의 [2]번~[8]번과 중급 단계의 [4]번~[7]번 중 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하루 30분 이상 할 것을 권고한다. 학창 시절에 특강 형태로 배우거나 일정 시점에 집중적으로 문법을 한 후, 제대로 문법을 많이 적용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문법 내용을 잊기 쉽다. 이 코스웨어는 대화형 문법 설명과 대화형 문답 및 영작 연습을 거치면서 기억을 집중적으로 강화시키기 때문에, [영문법 기초 Red]는 기초 문법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필수적이다.

좀 더 높은 단계의 영어 능력을 성취하기 위해서:

문장 듣기와 문법에 대해 일정한 완성도에 이르면, 특정 분야 혹은 특정 문맥에서 단어나 어구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단순히 숙어나 관용구를 외워서 해결되는 단계가 아니라, 영어적인 발상이나 영어적인 문맥 전개라는 심오한 벽을 만나게 된다. 이런 단계를 준비하는 과정에 필요한 코스웨어들이 있는데, 이 정도 상태라면 [고급자를 위한 권장 코스]를 참조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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